조금전에 12화까지 다 봤네요.
11,12화 감동적이고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세상이 시끄러운 요즘 그나마 가슴따뜻하게 해주는
드라마네요.
오늘은 왠지 푹 잘것만 같습니다.
다른의견을 사용할 경우 게시글 작성자와 다른의견 사용한 회원님 모두 -1-2-3점을 받게됩니다.
명작이네요.. 11화 금명이에피 마지막 좀 질질끌린거 빼곤... 12화가 너무좋았습니다.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파워링크광고등록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