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이 100프로라는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건 제대로된 법학자나 법률가라면 절대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어려운 사건도 아니죠
그런데 왜 이렇게 늦게 나오냐 하는 의문이 남는데
몇명의 재판관들이 아마 시간을 끄는 거 같습니다
어차피 파면은 확정적이지만 자기들이 시간을 끌어 이재명 대표의 대선 출마 및 완주를 막기위해서 아닌가 합니다.
이들 생각에는 26일 이재명대표가 무죄를 받든 유죄를 받든 상관없이 일단 시간을 끌어 대통령선거전에 대법원의 판단까지 가게 하기 위함이 아닌가 합니다.
근데 그 시간끄는 인원이 2명은 아닌거 같아요
2명이라면 이미 평결로 결정을 하고자 했을것이고 그럼 6:2로 결정이 나왔겠죠. 또한 2명이라면 시간을 끌지는 않았을 거에요. 자기들 이름에 똥 묻는건 싫어하는게 판사들이라.....
근데 시간끄는 인원이 3명이라 이렇게 늦어진다고 봐야죠
이 시간끄는 재판관들이 참 나쁜게 이사람들도 나중에는 다 파면결정을 내려 8:0으로 하면서 자기 이름에 똥을 묻치지는 않을겁니다. 하지만 최대한 방해는 하는거죠
자기가 불명예를 가지기는 싫지만 이재명은 견제하고 싶은 그 마음으로 한국을 혼란과 분열로 몰아간다는거죠
을사오적 5명은 모두 판사였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상기되는 새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