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으로 대박 쳤지만
하필 다음 드라마에서 KBS 겨울연가 SBS 여인천하로
폭망함
전 상도 책도 샀었어요.
상도 책은 드라마와는 달리 액자 형식으로 되어있고 현대 시대에서 조선시대 거상 이야기로 전개되면서 과거로 이야기가 넘어갑니다. |
네..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현대 시대의 주인공이 자동차 제조 기업의 회장이였을 겁니다. 자동차를 만들던 사람이라 독일 아우토반이나 독일차 이야기도 양념으로 좀 나왔고요.
회장이 좋아하던 글귀가 있었는데 회장이 갑자기 죽고나서 그 기업의 비서실에서는 추모의 의미로 그 글귀의 뜻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 작업을 상도 저자에게 맡기게 되고 저자는 글귀의 주인공인 임상옥을 추적해가면서 조선시대 이야기로 전개하는 방식이였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