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수비불안이 계속 지적하는 이유가
개인기량이 특출난 팀만나면 약해지는데 이유가 개인드리블이 뛰어난 선수들은 붙어서 수비하는거보다
드리블 할수있는 공간을 억제하기위해서 길목을 차단하고 슈팅각도를 줄이수있는 공간적 지능이 필요로하는데
지능이 떨어지다보니 냅다 덤벼들면서 벗겨지고 골먹는 현상이 부지기수임
수비하라하면 냅다 달려들면서 빼으려고만 하는 매우 원시적인 수비로 항상 불안을 초래함
월컵때 브라질 히샬 드리블에 농락당할정도의 수비력이 안습이었던 이유 ㅋㅋㅋ
당연한거지만 그 경기 지켜보면 브라질이 완전 가지고 놀았다 표현이 맞을정도
이걸 유일하게 커버할수있는게 김민재였는데 김민재없으니 요르단 한명의 개인기량의 선수에게
수비4명이 붙어도 불안했던이유인듯
이걸 일본은 매우 잘하기때메 강팀을만나도 의외로 좋은경기력을 유지함
이런 기본적인 수비센스를 배우기 위해 수비수들도 유럽진출에 적극적이여야 하는데
우리는 수비수는 국내파아님 중국 중동에서 찾으니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나지못함
그게 바로 개인기 조금만 있어도 그런 애들한테 털리고 우왕좌왕 이때까지 경기 중에 0점 클린 시트 승리가 없는 이유입니다 공격은 기복이 있을 수가 있는데 이때는 단 1골 우겨 넣어도 그걸 승리로 지킬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러질 못하죠. 매경기 실점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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