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데드라인을 기준으로 미리 움직일 플랜을 가지고 있다.
정말 극한의 상황이 되면 국회가 가진 모든권한을 사용하겠다
박범계
재판관의 양심을 믿어라 / 재판관들 다 독립적이고 압박있어도 올바른 판단한다. 다음주에는 꼭 한다
여기서 김어준 안하면요
할거다 어차피 국회가 할수잇는게 없다 탄핵이 무슨소용이냐 할거다 믿어라 믿어라 하겟지
다시 김어준 안하면요
에이 하겟지 어차피 국회가 할수 있는게 별로 없다
이 ㅈㄹ 을 햇습니다
최고의수석은 아주 명석하고 플랜을 가진듯 보였고
정청래 후임 노리는 법사위간사 박범계는 무슨 신앙심 간증하러 나온줄 예수가 구원한다
박범계는 그러면 대책도 없다는 말이네요
김민석은 국무의원 다 날리든 뭐든 국회의 모든 권한을 사용할 거라는데 박범계는 끝까지 국회가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다면서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너무 무책임하고 분명 당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왔을텐데 저러는 건 지금도 미적거리는 태도의 뒤에는 박범계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