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법원은 최근 유독·유해 식품을 생산 및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식당 운영자인 리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리씨는 이와 별개로 판매 금액의 10배에 달하는 징벌적 배상금 지급 명령을 받은 것은 물론, 평생 동안 식품 생산 및 판매업에 종사할 수 없게 됐다.
저긴 20년전부터 소가죽 긁어서 모은 단백질로 애기 분유 만들어서
애기들 죽게 만들고 플라스틱으로 쌀 만들어서 팔고 계란도 화학약품으로 만들고 돈만 되며 부모도 속이는데 소비자야 죽든지 말든지 하는게 문화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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