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TV 방송내용 中 김규현 변호사 의견을 대강 요약해보면...
- 5대3이라는 받글은 내란힘이 뿌린 찌라시일 확률이 높다. 지금 헌재가 5대3이라는 근거는 하나도 없다.
- 저 찌라시 보고 우리가 불안해서 갑자기 줄탄핵을 다 해버리면 가장 극단적인 시나리오다. 그 상황이 되면 내란힘은 '저거 봐라,민주당이 저래서 계엄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 빌미를 주게 됨.
- 아무것도 안 하자는 게 아니다. 먼저 탄핵 재판관 2명 이어가는 것 입법하고 다른 일들하면서 압박해야지 바로 줄탄핵은 아니다.
- 이순신 학익진처럼 빌드업 쌓아놓고 한 번에 공격해야지, 저들이 덫치고 빨리 줄탄핵 해달라고 바라는 걸 우리가 원균 마냥 무섭다고 막 쏘아 버리면 우리가 손해다.
- 그러니 "민주당 지도부를 믿고 지지하고 하는 것", "믿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 진짜 5대 3이면 문형배가 대놓고 빨리 마은혁 임명하라고 이야기하고 압박한다. 이진숙 때 생각하면 문형배가 빨리 임명해달라고 계속 이야기했다
- 지금 5대 3이 헌재에서 나온 이야기도 아니고 받글로 돌아다니는 건데, 준비는 하고 있어야하지만 바로 다음주 줄탄핵은 아니다.
......
원조 씨방새 SBS는 유구한 전통을 가진 "검찰 빨대"죠.
그리고 법깡패 고시견 검찰이 내란세력의 핵심인 건 명징하죠.
그렇다면 김변얘기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출처.
생각해보면 지금 저쪽 조용한게 덫인거 같기도 하긴해요 그래서 말하는게 바로 줄탄핵 보다 만약 경우대비해서 15일동안 국회의장 기간이 있으니 4월 초까지 기다려보고(마지노선) 날려야한다는거죠. 그때 지나면 날리고 싶어도 안되니까요 |
저도 사실 비슷한 얘기를 아침에 글로 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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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상 지금 보고 있는데 맞말 많이 나오네요. 역시 김규현 변호사 대단하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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