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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입문 후 신세계를 두 번 겪네요. 13
red_panda 1 2025-03-29 13:00   조회 : 2023

러닝 입문 전에는 

"아 뛰는거 제일 싫어, 차라리 재밌는 운동 (수영, 배드민턴, 탁구, 축구 등등) 하는게 낫지"

이런 마인드였는데 지금 1~2년 쯤 적응해보니 신세계임

 

신세계라니 너무 거창한 표현 같긴하지만요 ㅋㅋ

 

첫 신세계는 달리는 요령을 알고나서 30분~1시간 이상

10KM 이상을 뛸 수 있을 때.

 

두번째 신세계는 의외인데요.

바로 천천히 달리는게 진짜 맛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속도, 거리 욕심 버리고 그냥 적당한 심박수에서 놀면 

"이 속도면 내가 무한히 뛸 수 있겠다" 라는 운동강도가 느껴집니다.

 

근데 딱 요강도에서도 지방 연소 운동효과가 타운동 대비 엄청납니다.

자전거나 등산으로 암만 노력해봐도 쉬엄쉬엄 달릴때보다 운동효과가 안나오더라구요.

 

정말 러닝이 건강 인생 치트키 운동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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