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안아팠을때 기준. 건강하면 뭐 유지할수있겠지만
한번 아픈순간 돈은 줄줄줄 엄청나가고 간병비고 뭐고.. 직장에도 빠지는 날이 한계가 있어서 |
고령화 사회에서 무슨 아플걸 걱정하는지 이분 말처럼 혼자 살면 아무 걱정 없음 다 떠나서 어찌되든 평균 80까지는 살아가죠 돈 많아도 아플사람은 아프고 저런 사람도 장수합니다 |
그렇다고 아등바등 살아봐야 100만엔에서 얼마나 늘까요. 운이 좋아 적당히 좋은 곳에 취업도 하고 3000만원 되고 4000만원 되면 병 치레가 시작 됐을 때 뭐 여유로울려나요. 막상 그렇지도 않겠죠... 그럼 1000만원 벌 때보다 마냥 행복할까. 그것도 막상 그렇지도 않겠죠.
그런 생각이 아마 프리터가 늘어나게 되는 배경이 될 거 같아요. 물론 저는.... 그냥 저냥 쌀밥 먹고 살고 있지만, 본문 짤 심정은 이해가 가는데,
제가 아파서 돈이 줄줄 나가고 어쩌고 수준되면 연 1000만원을 버나... 연 5천을 버나 뭐가 다른가 싶긴 하네요 |
짜피 우리나라는 셀프 요단강행에 주저함이 없는지라...혼자 살다 아픈데 돈 없다? 그냥 가버릴것 같음. 그래서 말인데 앞으로 집주인들도 세놓기 굉장히 어려울듯. 월세 밀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죽어나갈것 같아서.. |
tngkr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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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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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제차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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