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들한테 배당도 해야 하고
그러니까
민영화 되면 가격 오르고
기업을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갖은 짓을 다하죠.
과도한 마케팅 비용을 쏟고
그만한 수익을 내기 위해 요금을 올립니다.
반면에 민영화를 안하면?
각종 국유교통이나 전기를 보면 알 수 있죠.
가격 올리면 정치적인 압박 들어오니까 적자 보고
문제 터지면 정치적인 문제 되니까 정치인들이 서로 빨리 해결하라고 합니다.
국유산업이 문제라는 건
사실 그 사업 해쳐먹고 싶은 사람들의 논리 아닌지.
민영화(x) 사유화(0)
민영화 하면 좋아질거다 싸질꺼다.. 웃기고들 있어.. 그래서.. skt kt lg 핸드폰 요금이 줄었나요.. 4인가족 통신비가 전기료보다 높습니다.. 경쟁을 한다지만 담합도 합니다.. 담합 해서 걸리면 과태료 내고 벌금 내고 수익 보면 됩니다.. 이게.. 이 나라의 현실.. 전기 사유화가 슬슬 시작됩니다.... srt사유화를 통해 ktx로 수익내서 손해나는 노선들 채워넣었는데 제일 수익 나는 srt 노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