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해당 게시물은 노엘의 부친인 장제원 전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된 후 3시간여 만에 작성돼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노엘이 아직 아버지 사망 소식을 모르고 해당 글을 올린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매일경제 목적?
너도 같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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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추정시각에서 3시간만도 아니고..
이미 발견이 된 지 3시간만에?
대한민국에 아무리 또라이가 많아도 대중문화 활동을 하는 놈이 이런 배경을 가지고는
가수 생활을 할수가 없다.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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