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은 처음부터 맛 존나없었음.
그냥 제 주관적인 느껴지는 맛을 묘사해보면 비쌱 마른 노계 닭을 잘게 쪼사서 잡내 없애기 위해 카레가루 잔뜩넣어 대충 반죽하고 오래동안 갈지않은 기름에 튀긴맛.
그냥 제가 경복궁역점. 눈에 띌때 처음사먹었을때도 얼척없었는데. 이걸 사람들이 프렌챠이즈로 사먹는다고 싶어서.
세번 딱 먹어보고 매번 같은느낌. 하나 시켜서 양도 적은데 매번 반 먹다 바림. |
@카트멘 음 저는 노랑통닭 가마솥에 튀기고 어쩌고 할때 먹었었는대 프라이드는 말씀하신것과 비슷하고 양념은 공장양념맛이 아니어서 괜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확실히 맛이 바뀐거 같았어요 |
@카트멘 격공ㅋㅋ 좋아하는 사촌형이 좋아하길래 나도 먹어보려했으나 처음 먹어봤을땐 이게 치킨인건가 충격이었고.. 처음보는 프차를 먹을지언정 고려대상에도 없는 노랑통닭. 닭강정 퀄도 아님. 알수없는 부위조각들이 엄청 딱딱. 맛도 그닥. 근데 모임에서 노랑통닭한번 간적있는데, 어디였더라 구로?가디? 어디였지 거긴 평범한 순살치킨 수준으로 내더라구요. |
취향차. 유일하게 배달시켜 먹는 음식. 그외엔 10년동안 그 어디도 배달로 안먹음. 근데... 저희 동네는 반년전부터 별로가 되어서 평소에는 거의 10년 동안 1달에 2번은 시켜먹었는데 현재는 1달 이상 안먹은듯. 순살을 싫어하고 와이프는 순살만 먹는데 그 중간즘에 해당하는 맛이라 좋아했는데 최근엔 좀 퍽퍽함. 바싹하지 않고. 그래서 손이 안감. 특히 자주 간게.. 울 동네 한정인데 시키고 15분 정도 뒤에 킥보드나 전기자전거로 가서 픽업 함 가는데 7분 정도 걸리니 사실상 주문하고 5분 정도 있다 픽업하러 가는게 가능함. 완전 막 나온 치킨 먹는 맛으로 자주 시킨듯 주로 알싸 마늘 혹은 후라이드 순살 만 시킴
|
함께있단이유로 |
43
2
카트멘 |
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