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대다수 군인들이 시민들을 위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 군인 무리가 안귀령과 마주 했다면 총구는 발사 되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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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민주화라고 하죠이. 세대간에 격차가 생겨버려서 2찍부대를 별도 조성하지 않는 이상 예전 피라미드식 불법적인 명령은 뭐 쉬이 안따를겁니다.
군중심리도 그렇긴 하네요. 그래도 첫 상황이라 그래도 확인에 재확인을 하려고 했을듯도 합니다. 다리 안건너고 버티던 부대도 있었으니깐요
저 군인과 그 군인이 다른가요?
차이는 지켜보는 사람이 있는것과 없는것에 차이죠.
은근슬적 안귀령의 용기를 폄훼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전형적인 2찍논리 발포도 안했는데 뭔일이 있었겠냐 그날계엄은 시민이 막은것입니다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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