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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는 사람 아직까지 6
 Electron-avalanche 2021-04-12 19:47 | 조회 : 1471 / 추천 : 0

우선 저는 1년 반동안 근무하다 3월부터 다른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1년 반동안 근무할 때 같은 부서 30살 직원이 있는데 제가 막 처음 입사했을 때 본인은 곧 있음 퇴사할거라고 거리를 두더군요.

그 날짜가 되었는데도 퇴사를 안 하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이런저런일 끝나면 좀 더 있다 퇴사한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전 직원들도 모를 사람이 없을정도로 다 알고 근무시간에 업무가 끝났다거나 할일 없을 때 채용공고를 보면서 자소서도 쓰고 그러네요.

또 저 있을 때만해도 일하기 싫은 모습도 보이고 채용공고도 보면서 여기로 곧 이직할 것 같다면서 저도 00님 퇴사한 뒤에 조만간 퇴사할 것 같아요

하면서...그냥 그러려니 했네요.

같이 근무했던 친한 동료가 모처럼 연락이 왔더라구요.

안부 물으면서 그 30살 직원 퇴사했냐 물으니깐 아직 있다더라구요.

퇴사 안 할줄 알았습니다.

근데 들어보니 요즘엔 일 하기 싫은 태도는 없지는 않지만 저번보다는 좀 낫다고 하더라구요.

채용공고는 매일 본다고 합니다.

참고로 30살 직원 3년 1개월이 되어가네요

친한 동료한테 연락이 와서 근무했던 생각이 나서 넉두리 하고 갑니다..  

2021-04-13 07:46:3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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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19:49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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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20:15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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