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습장에서 맨날 치다가, 스크린도 한군데만 가다가 다른데
특히 좀 오래되서.. 관리안되서.. 티근처가 푸욱 파이거나... 주변이 들어가서..
스탠드자리보다 전체적으로 내려가 5mm 만 들어간 느낌나도... 뭐가 어색해서 자세가 안나오네요..
그러다 전반지나고 나니 적응되서... 겨우 본래 실력(?) 이 나오는데...
이러니 가끔가는 필드는 머리가 하얗게 되는것 같습니다. ㅋㅋ
초반엔 실내연습장,인도어,스크린,필드 스윙느낌도 다르고 어드레스도 적응이 안됐는데 어느정도 스윙이 만들어지니 똑같은 느낌으로 치니깐 적응되더라구요. 자기 스윙에 대한 믿음만가지면 어디서나 잘될거예요. |
그래서 티박스내에서 어드레스 위치 선정이 매우 중요하고, 많은 라운딩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에이밍이 편안한 위치, 경사도, 코스의 지형과 시야 등등 티 꽂는 위치를 정할때 고려사항이 많습니다. 티박스 좌우 사이드에서 티샷 등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연습도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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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에서 연습하는 곳 가시면 공 40개 백개 이렇게 주는 곳 있습니다.
공놓고 계속 다운블러로 잔디 일자로 깍으면서 연습하면,, 그런 어려운 생각이 많이 없어 집니다.
에임이 초보가 젤 어려워하는 부분인데 역시 여러번 치시면 많이 갠찬아지고.. 최근엔 에임을 맞춰주는 기계도 나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