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은 지지하나, (왜곡된) 페미니즘은 반대. 이건 성별과 상관없죠. 뉴질랜드 보세요. 왜곡된 페미니즘 때문에 여성이 고통받는 나라. 남자가 다 나라를 떠나니 여성들이 결혼을 하고 싶어도 못함 ㄷㄷ |
118위면 중동 히잡 쓰는 국가 수준입니다 중동 어느 나라에서 이렇게 여자가 사회생활을 하나여? 한국은 성평등에서 10위까지는 몰라도20위안에는 확실히 듭니다 |
GII(10위)는 절대적인 기준, GGI(118위)는 상대적인 기준. 이렇게 격차가 크다는 것은 절대적인 기준에서 행복보장은 되는 편이지만 그 기회를 남자보다 덜 가져간다고 보면 됩니다. 교육이나 사망률은 낮은데 임금격차는 크고 권한은 없다고 기사 말미에 정리되어 있네요. |
저 118위를 인용하는 페미들은 내전으로인해 남성들이 사망해서 여성들의 사회적 정치적 참여가 높은 르완다보다 한국의 여성들이 더 불행하다 주장하죠... 그리고 상대적평가라고하는데...교육이 여성이 남성보다 낮게나오는이유는 아시나요??? 남성들이 군대가있는 2년의시간...휴학이라는 형태로 대학교에 이름 올리고있다고해서 남성들 교육기간이 여성보다 2년길게 책정해요...그래서 여성이 남성보다 교육율이 낮게나와요... 이게 정상적인 방법입니까??? 기본적으로 대학들이 남여공학이지만 우리나라는 여대들이 꽤있고 그게 인서울에 몰려있죠...이런상황에서도 여성의 교육율이 낮에나오는데 그런게 신뢰성이... |
글 보시면 설사 교육이 통계에러가 있다해도 정치 영향력 90위, 건강 84위, 경제참여기회 121위 등 고루 하위권이예요. 르완다보단 불행하다기보다 르완다보다 여성 기회가 더 떨어진다라고 봐야겠죠. 르완다보다 불행하다 여기는 사람이나 그걸 반박하는 사람이나 진실은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연봉똑같은 회사에서도 야근안하지. 승진할려고 안하지. 교대근무 안하지, 조금이라도 힘쓰는 보직 피하지 그러니 받는 돈이랑 승진비율이 차이가 날 수밖에.. 특히 공직관련된 쪽은 여자많은 부서가 꿀부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