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에서 높이 50미터 옹벽의 안전성 때문에 사용승인 거부하고 행정소송 결과를 따르겠다는데 시간이 얼마니 걸릴지...예비입주민들 난리났네요.
대장동에 이어 백현동때문에 또 시끄럽겠네요.
찢이 참 일은 잘하죠?
이재명이 최종 결정권자였으니 책임지는 건 맞습니다.
근데 지자체장이 건설 승인과 최종 승인을 할 때 직접 가보고 결정하진 않죠. 백현동 옹벽 아파트는 도대체 왜 그렇게 설계했으며, 왜 건설 승인을 했으며, 왜 그렇게 지었어야만 했을까요? 이재명이 이 관련 말을 들었다면 시작단계부터 엎었을건데 말이죠. 어쨌든 두고 보죠. |
짜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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