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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핑계 안통한다 야당보다 3배 더 뛰자 6
 개방주의 1 2022-08-26 06:49   조회 :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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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1박2일 연찬회… 정부 인사들 총출동

尹, 만찬서 “당정 하나돼야” 강조

국내상황 고려, 술 대신 주스 건배

주호영 “시급한 민생문제 해결”

의원 101명·장관 등 정부인사 63명

부처별 모여 입법과제·예산 논의

 

국민의힘이 25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 소속 의원들과 윤석열 대통령, 정부 장차관 대다수가 참석하는 연찬회를 열고 당정의 단합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제 상황에 대한 핑계나 전 정권에서 잘못한 것을 물려받았다는 핑계는 더 이상 국민에게 통하지 않는다”며 “지금부터 당정이 하나가 돼서 오로지 국민·민생만을 생각할 때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의 ‘원 팀’이 되겠다”며 “야당보다 2배, 3배 발로 뛰자”고 했다.


자유한국당 시절인 2019년 이후 3년 만에 국회 외부에서 열린 이날 연찬회는 충남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당 소속 의원 115명 중 해외 출장 중이거나 장관을 겸하고 있는 14명을 제외한 101명이 모두 참석했다. 모두 당 로고를 가슴에 새긴 흰 티셔츠를 입고 자기 이름이 적힌 명찰을 목에 걸었다. 강당에는 이날 연찬회의 구호인 “통합·민생·미래 대도약”이 적힌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의원들은 오후 내내 당 지도부의 9월 정기국회 개회 이후 당 운영 방향에 관한 발표와 특강을 들었다. 안철수·김기현 의원 등은 노트북이나 연찬회 책자를 꺼내 메모하면서 특강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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