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심판을 지켜보며 윤석열정부가 실패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윤석열에게는 안목(사람을 보는 눈)이 없습니다.
안목이 없는 그가 검찰총장까지 오르고 대통령까지 올라가는 데에는 그나마 김건희의 내조로 점쟁이들에게 의존하여 주변에 사람을 두었던 덕 이였습니다.
그래서 김건희에게 꼼짝못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가 부인과 주술에 의존하는 것을 주변사람이 알게되자 손절이 시작 된 것이죠.
그 결정타는 어리석은 그가 부인의 말을 무시하고 비상계엄의 선포를 한 것 입니다.
그리고 그는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전광훈같은 비상식적인 부류와 손을 잡았습니다.
결국엔 그의 주변에는 비정상적인 사람만 남아있습니다.
크게 세 부류로 나누어보면
1. 내란공범
2. 이익을 공유하고 있는 이해관계인
3. 사회적 약자들을 선동하여 정치적 또는 금전적 이익을 취하려는 자와 그사람들을 추종하는 사회적약자
입니다.
1번 군에는
김용현, 이상민, 여인형, 이진우, 조지호 등
2번 군에는
김건희, 친윤계 국민의힘 의원 , 한덕수, 김문수, 정진석, 김용원, 이진숙 등의 정무직 공무원들
3번 군에는
정광훈, 신해식, 고성국, 배승희, 진성호, 전한길 등등의 돈벌레 유튜버 들이 되겠네요.
그런데 그 남아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서서히 손절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건희도 손절 했다는 소문이 돌고있죠.
그러다보니 윤석열은 탄핵소추 대리인단을 채우는데도 애를 먹었죠.
그나마 유튜버들이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튜버들도 돈벌이가 안되는 순간 익절을 치고 도망가겠죠.
그것 때문인지 6차에 걸친 변론기일에서 대리인들의 실력없는 모습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대리인들의 면모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헌법재판관 출신의 조대현 변호사
변호사가 부족하던 초기에 헌재출신이 변론을 지원 했다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올해 74세로 헌재 전관예우를 받아보려 채택한것 같은데
첫날 부터 계몽령이라는 궤변을 헌법재판소에서 늘어놓았죠.
10여년전 헌법재판관을 퇴직한 후 기독교 대한감리회의 재판위원을 맡은 조대현 변호사는 감독회장으로 선출된 목사에 대해 부정선거를 이유로 당선이 무효라고 판결하였는데 당선 무효가 된 목사는 서울중앙지법에 이 판결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고 조대현은 목사에게 불리한 내용의 진술서를 법원에 제출하기 위해 감독 대행이던 다른 목사 등이 감리회본부 행정기획실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관련 서류를 빼내는 동안 문 앞에서 이를 감독 한 것으로 알려졌고 검찰은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 및 방실 수색 혐의로 조대현을 기소한 바 있습니다.
헌법재판관 출신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행동은 이런 궤변 뿐 아니라 헌법재판소 대심판장에서 눈을 감고 손으로 부적을 쓰는 듯한 행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눈을 감고 한자로 무언가를 계속 적습니다.
윤석열 王자와 관련이 있는걸까요?
두번째로 MB시절 뉴라이트계 방문진 이사로 명성을 날렸던 차기환 변호사 입니다.
노조의 반대에도 초유의 5번째 임명을 강행한 방문진 이사이죠.
일베 글을 퍼 나르는 걸로 유명한 그는
첫날부터 말도안되는 헌재공격으로 궤변을 늘어놓더니
변론 중에 피콜로의 마관광살포를 시전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들먹거리다가
결국 발언을 제한 받죠.
그 뒤에도 반복되는 궤변으로 문형배 소장대행에게 가장 많은 제한을 받는 대리인으로 꼽힙니다.
다음은 홍장원의 심문을 맡은 김계리 변호사 입니다.
미녀변호사라고 뜨던데 잘은 모르겠고요,
검정고시 출신으로 사법고시 거의 막차로 사법연수원에 들어갔는데,
검사대리급으로 임용된거 보니 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나 보네요.
심문조사 경력도 없는 그녀가 여자로써 홍장원을 압박해 보겠다고 나선 것 같은데,
결국 비매너에 버럭거리며 압박 심문을 시도 했지만,
그는 국정원 블랙출신에 보스턴대학원 석사, 런던대학원 석사, 헬싱키대학원 박사 학위를 갖고있는 수재입니다.
윤석열 주변에 홍장원 같은 인재가 많고 또 그들의 말을 경청했다면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결국 김계리는 야당과의 유착관계 의혹을 제시하고자 검찰에 기소되지도 않은 홍장원의 통신기록을 확인하는데,
통신기록 조회를 통해 통화기록이 조회된 사람은 야당의원이 아닌
국민의힘 신성범 이였습니다.
윤석열 대리인단 중 가장 압권은
배진한 변호사 입니다.
평소 언론 인터뷰를 좋아하던 그는
답변이 제한된다는 대답을 지속하며 대통령과의 연결고리를 부정하던 내란공범 수방사령관 이진우에게
추가질의를 자처하며 대통령과 통화한 사실이 있음을 자백하게 만들어냈고
팀킬로 인해 마이크를 빼앗기게 됩니다.
결국 윤석열에게 남은
유일하게 쓸만한 법률 대리인은
이사람 밖에 없네요.
탄핵소추는 결국 7대1로 가결 될 것이며,
윤석열은 완벽한 실패를 이룰 것 입니다.
정형식은 결국 탄핵반대할듯. 김어준총수가 정형식을 지켜봐야된다고 한 이유가 점점 드러나네요. 뒤에서 다른 재판관들을 얼마나 꼬득이고 있을까... |
그거 말고도 많아요
현실인식 능력 부족 정무감각 부족 절차와 법 무시 불법의 일상화 일방통행식 소통 알코올성 치매 두뇌 약화 운동 및 식생활 자기관리 부족 거짓말 일상화 기회주의적 습성 권력주의적 습성 |
김건희가 몰랐다고 생각하는 부분부터 스킵 진정 김건희가 몰랐다고 생각하세요? 상식적으로 회기중 평일 저녁에 계엄을 한게 일반적으로 보이나요? 윤석열은 검건희의 지시 없이 이런 큰일을 벌일 배짱이 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
명가가 황금폰 내용이 하나둘씩 공개하고있던 상황이라, 본인도 목이 죄여옴을 느꼈을겁니다. 당장 내일엔 또 뭐가 나올지 모르는데, 막을 대안이 딱히 없었을 듯... |
대머리호로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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