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추산 5200여명 그름떼군중 앞 전한길의 포효가 가소로운 건 그의 연설에 논리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뜬금없이 헌재 재판관들이 탄핵인용을 하면 을사오적이라느니 국민6할이 탄핵반대하면 기각된다느니 그 아가리 벌려 지랄발광했다.
헌재가 국민지지율에 의해 심판한다는 건 그에게 처음 듣는다.
상호견제를 위해 일부러 정치성향을 섞어 놓은 헌재를 탓하며 뒤흔들고 오직 이재명 죽이기에 올인하는 국민의힘의 수작이 애처럽다.
그런다고 뚜렷한 윤의 죄가 불식되어 윤이 귀환하고 내란공범무리 국힘이 윤이 자초한 조기대선에서 승리하나?
윤의 탄핵과 형벌은 하늘의 뜻이다.
대구에 모인 수구들 넉넉히 잡아 10만 쯤 된다쳐도 그들 성분은 보수개신교+윤건희 주술동호회 광신도들과 국힘강성당원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래서 애처롭고 가소로운 것이다.
조기대선의 열차는 전한길같은 개가 짖어도 간다. 그래서 국힘 잡룡(雜龍)들도 장날 거동채비에 시동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