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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선주자는 누구? 딜레마는 무엇? 3
엄마쟤또질러 2 2025-02-17 22:22   조회 : 833

저는 5월쯤에 조기대선이 치러질것같은데

국힘 후보군을보면 

홍준표,김문수,오세훈,한동훈

여기에 +@로 윤상현,원희룡정도 된다고보는데

 

일단 조기대선에서는 결선투표가 없습니다.

나올놈들 다 나와서 그냥 한방에 투표해서 끝내는데

국힘경우는 당원50%,일반50% 입니다.

표로 따져보면 TK표가 제일 많을것이고

TK민심을 잡는 사람이 대선후보에서 1위할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중도확장 가능한 후보중에

한동훈이 있는데 이미 배신자 프레임이 씌워졌고

정치배경이 서울,수도권이라서 후보출마 하더라도 저는 힘들다고 봅니다.

 

그다음 중도확장 가능한 후보가 오세훈입니다.

윤석열 탄핵되면 바로 선긋고 중도확장을 해야하는데

이렇게하면 탄핵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국힘 지지자들 표는 날라가게 됩니다.특히 PK. 

 

윤석열수호를 외치면 중도층이 떨어져나가고

윤석열과 선긋기하면 배신자로 낙인찍히고

이것이 이럴수도 저럴수도없는 국힘의 딜레마이고

경선1위해서 대선후보가 된 다음에 중도확장을 하기에는 중도층에게 어필할 시간이 없다는것도 국힘의 딜레마입니다.

 

국힘은 지금 윤석열이 탄핵될거 뻔히 알아도 대권행보를 할수없는 상황이니 주구장창 이재명 때리기만 하고있고

그에반해 이재명 대표는 중도층을 넘어 보수원로들까지 만나면서 이미 중도,보수층까지 지지세를 확장시키고있는 중입니다.

 

그 다음 홍준표는 예전부터 전정권 보복은 안된다는 주장을해왔고 계엄을 헤프닝 어쩌고하면서 눈물나게 윤석열을 쉴드쳤는데 윤석열의 정치적 영향력이 그때도 여전하다면 저는 홍준표도 가능성 있다고 보입니다. 일단 2030세대에서 밀어줄것이기에 확장성도 어느정도는 있는셈이죠.

다만 명태균이 오세훈과함께 껍질을 벗긴다고 했으니.. 그게 변수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김문수는 중도확장성이 전혀없으므로 지금은 1위를 달리지만 막상 다른후보들이 대선출마 선언하고 본격적인 경선에 들어가면 갈수록 지지율은 빠질것이고 막판에 정치적 이득을 볼수있는 누구와 단일화할수도 있다고봅니다.

민주당 입장에선 김문수와 붙으면 무조건 땡큐고요.

 

윤상현은 미추홀 진작에 버렸다고보고

여태보여준 극우행보의 목적은 대선이후 당권을 장악하려는 의도라고 봅니다. 대선에 지던말던 윤상현은 다른 잿밥을 노리고있다고 봅니다.

 

어쨌든 국힘은

당심을 잡으면 대선필패,

중도를 잡으면 경선필패.

저는 이렇게 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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