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특이군사 동향도 없다.
그런데 왜 미국이 그런 핵전략자산을 한반도에 전개한다는 건가?
웬 고양이 쥐생각일까?
혹 머잖은 장래에 주한미군주둔비 10배로 올려 내놓으라 협박하는 전조는 아닐까 우려스럽다.
만일 그렇다면 우린 그저 'I see, I see'하며 트럼프 임기내내 차일피일할 수 밖에.
혹여 트럼프가 우크라 대하듯하면 우린 '미군철수하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미군이 한반도에 진주하는 건 우리 한국을 지켜주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 대륙세력 북중러 견제용
전초 요해처로 한국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수하라고 해도 못한다.
우리 대한민국에 젤렌스키같은 대통령이 있다면 미국에 미군주둔비 공여가 아니라 주둔임대료를 받을 것이다.
우러전쟁 이전부터 북한 견제하려고 든다고 언플 많았잖. 근데 탈레반한테 졌지 러시아 우러 전쟁 터져서 양아치 아닌걸 증명하려면 우크라이나 지원해줘야되지 그 와중에 이스라엘은... 이게 한번에 해결될려 드니 미뤄둔 숙제 해버리려 드는게 아닐까 싶음.
북한만 없으면 당장 육군만 50만인 나라가 중국 국경에 생긴다는거 흔한 반도민도 연상 가능한 일이니 뭐... |
제말이... 지금 방위비 협상이 문제가 아니긴 하지만 (만약 북한핵무장 용인하고 그거 무마용으로 방위비 들고 나오면 또는 관세 빌미로 안보를 돈으로 맞바꾸는 장사질이라면)
정 말 안통하면 "우리 한테는 사실 평택기지있으면 공격위협도만 높아지는, 사실 이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거 같은데?" 이렇게 쎄게 나갈수 있는 협상능력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누가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