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전에도 탄핵 반대 운동에 적극 참여하던
2030 세대 인터뷰도 보았지만 갈수록 그 도가 지나치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들은
심각한 경제 위기,
문정부가 시행했던 코로나 19에 지원했던 서민지원금 또는 자영업자 지원금 등이
현재의 심각한 구직난을 불러 일으켰고
그것을 타개하고자 윤정부가 계엄했는데
민주당 등의 거대 야당이 계엄을 해제한 것이
국가 경제의 위기, 정치적 혼란, 전국가적 갈라치기 등의 모든 원인 제공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유시민 말대로 진짜 쓰레기 통에서 아우성이네요..
저들은 검증되지도 않은 유튜브를 듣고,
손에는 윤석열 찬양 책을 들고 읽고 있으니 객관적으로 사유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보입니다.
석동현이 쓴 윤석열 책을 보며 그를 지지하는데 말이 안나오네요
책 표지에 '진심은 감동을 만들 감동은 기적을 만든다' ㅋㅋㅋㅋㅋㅋ
저들은 윤석열이라는 인간에 어떤 인간인지 진정 모르고 있나봅니다.ㅠ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인간에게 진심, 감동, 기적이라뇨.ㅠ
윤정부 출범이후 추락한 국격을 그냥 숨만 쉬어도 느낄수 있는데
진심 갇혀버린 2030 세대들이 안타깝습니다.ㅠ
윤석열이라는 사람은 지가 벌인 계엄 때문에
평생을 군인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왔던
군인들이 이제껏 쌓아온 명예를 한순간에 잃어버리고
처벌 받을 위기에 처했는데 끝까지 발뺌하는 사람입니다.
윤석열이 보수를 알기나 할까요?
그가 자기들의 취업, 결혼, 부동산, 출산 양육과 같은 미래에
일말의 관심이라도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너무 안타깝네요
어쩌다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는지ㅠ
12.3 이후 많은 국민들은
계엄의 공포와 불안에 제대로 쉼을 얻지도 못하고
탄핵 지지 집회에 참석하고, 집에 와서는 종일 티비 앞에 앉아
평생 법과는 무관하게살아왔던 사람이
법 집행, 구속, 적부심사와 같은 내용만 보느라 법에 전문가가 되었어요ㅠㅠ
지친 업무를 끝내고 가정에 돌아와 가족들과 평화롭게 하루를 마감하고
다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며, 대한민국이 굴러가고 성장하는데 일조해야할
권력의 출발인 국민들은 길어지는 헌재의 선고로 점점 피로도가 쌓이고 있습니다.ㅜ
다행히 제 주변의 2030 세대들은 다수가 계엄을 분노하고 있지만
일부일지, 또 다른 다수일지 저렇게 제대로 사유조차 하지 못하는
울타리 갇혀 있는 아이들이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ㅠ
진심 이번주에는 꼭 탄핵 선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베충이들이야 어제오늘 문제는 아니고 원래 인성쓰레기들입니다. 그들이 대부분이 아닌데 이번 탄핵 찬성이냐 반대냐에 집회사진에서 볼수있어요. 2030 탄핵반대 집회사진보시면 그리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대부분 2030 주류는 탄핵찬성집회에서 볼수있어요. 튼핵 반대집회는 거의 다 나이든 사람들이구요.
물론 베충이 모이는 쓰레기통 일베 사이트를 폐쇄하는게 좋긴한데 말이죠... |
다행이네요 탄찬 집회가 사실 우리 젊은 세대들 참여로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새로운 집회 문화도 창출되었죠
빨리 벌받을 놈들 벌주고 쓰레기 유튜버 사이트 죄다 강력히 제재해서 이 나라 속히 정상화 되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