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는 탄핵이 안될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워낙 존재감없는 바지 총리였고
내란때도 방조는 했으나 적극 가담하지는 않았으니
기분은 더럽지만 그럴수도 있을것 같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은 다릅니다.
국민들의 인내심은 딱 한덕수까지 라는것을
헌재는 명심하기 바랍니다
침묵하는 민주 시민들이 언제까지 참고
침묵할수 있을까요?
윤석열 탄핵이 기각되는 순간 그 침묵이
고함으로 돌변해서 들불처럼 일어날 겁니다.
이번이 시민들의 마지막 인내입니다.
다른의견을 사용할 경우 게시글 작성자와 다른의견 사용한 회원님 모두 -1-2-3점을 받게됩니다.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ㅻⅨ�섍껄�� �ъ슜�� 寃쎌슦 寃뚯떆湲� �묒꽦�먯� �ㅻⅨ�섍껄 �ъ슜�� �뚯썝�� 紐⑤몢 -1-2-3�먯쓣 諛쏄쾶�⑸땲��.
파워링크광고등록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