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중범 죄인인 내란참모장 한덕수를 헌재가 풀어 줬다.
김건희 부하로 전락한 검사들과 수꼴투사 이진숙 방통위원장 등 줄줄이 면죄부준데 이은 친권력 판결이다.
국민신뢰도 1위라는 헌재조차 권력에 붙어 아양떤다.
일 천 몇 년 전 국민화합이 제일의였던 신라의 화백제도시대만도 못한 역주행이다.
그런 헌재를 국민이 믿을 리 만무니 우린 불신의 시대를 살고 있다.
같은 민족이면 같아야 할 동포적 애국심이나 우국심조차 갈기갈기 찢겨 조각조각 조각나네.
보는 눈은 똑같은데 우째 국민과반이 목놓아 중죄라는데 헌재만 고개를 가로졌나. 대한민국 나의 조국
법치주의가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