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계속 압박.. 이건태 의원의 국회가 행정부를 마비시키는것 까지는 동의하지 않는다 이후
3. 불안해 지는 순간들(누구든 급발진 할수 있는 스튜디오 공기)
4. 말미 공장장이 불꽃을 튀어가며 전할려고 한 핵심이 나오는 순간
" 저들은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서 내란수괴를 복귀시키려 하고 있지 않는가!"
" 우리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상력을 동원해서 하고자 한다. 온갖 방법을 그 끝인
국무위원 전원탄핵까지도 상상하고 있어야 한다."
5. 즉, 어디까지는 안된다. 이런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였던거 같네요.
마지막 저의 생각, 왜 민주세력들은 얻어 터지고 칼춤을 추는 법에 휘둘리고 모질게 가두어져도 항상 정의와 법치
평화적인 방법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와야 했는가!
교과서에서 배운 4.19 어릴적 간접경험했던 5.18 직접 목격했던 87년 6월
물론 대한민국은 독재와 불의에 맞서 결국에는 국민들이 피를 흘리며 맞서 싸워서 이룩한 역사이지만
지금은 국회가! 국민이 뽑아준 192석의 엄청난 국회권력이 이 사태에서 모든걸 쏟아 부어달라!
국회가 내란세력으로 몰리든 국정을 마비시킨 역적으로 역풍을 맞든 "윤석열 내란수괴"가 복귀하는 순간
을 상상해 본다면 지켜야 할 "선" 은 없다.
초선어쩌구 저쩌구 해도 실상은 없더군요 악은 법안지키는데 선이라고 포장한것들은 끝까지 선으로 대항하는척 하며 그냥 무기력하게 자기들도 무서워서 우린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하는것처럼 어린애랑 다를빠 없어보임 그냥 석열이 다시 돌아오는거 확정임 |
'뭐든지 다' 에
해당하는것 의 차이
우리는 민주적 법치 내에서... 저것들은 테러 폭력까지 다 포함...
왜 자꾸 저것들을 사람으로 보는지...ㅜㅜ |
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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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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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간장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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