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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검사받을 떄와 달리 끝나고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네요. 과학기술이 발전해서 그런걸까요?
위장내시경은 끝나고 목이 좀 불편하고 딸국질 나는게 내시경이 들어갔다나온 티가 좀 나는데
대장내시경은 지금까지 그런게 하나도 없습니다.
과거에는 항문이 아프고 속이 안좋았는데 지금은 이상하리만큼 아무 느낌이 없어요.
저희 어머니모시고 함께 건강검진 받았는데 어머니는 위 내시경만 받으셨거든요.
저까지 위장내시경만 하는줄 알고 대장내시경은 건너뛴건지 의심이 될 정도네요.
나이가 들어 무뎌진건지, 대장내시경 기술이 그만큼 좋아진건지
병원이 일처리하는게 뭔가 허술한 모습을 종종 보이던데 대장내시경 건너뛴건지 의심됩니다
수면으로 해서 기억도 안나니 이거 참 찜찜하네요ㅠ
어머니랑 같이 불러서 사진 보여주는데 뭐가 내거인지
어떤사진이 위 속이고 뭐가 대장인지 정신도 몽롱해서 그냥 의사선생님 말만 듣고 왔습니다ㅠㅠ |
제가 어머니모시고 같이 검진받았는데 같이불러서 보여주더라구요
근데 수면마취 깬지 얼마안되서 뭐가 제건지 뭐가 대장인지 비몽사몽해서 용종하나 제거했단 소리만 기억나네요ㅠㅠ |
예전에 위아래 다 했는데 아래쪽할때 우유주사 놓고 하던데 대장내시경하는중간에 깬듯한데 아프지는않고 정신이 몽롱하니 간호사 보고 화면 안보이니 좀 비켜달라고 한적있네요 분명히 수면내시경으로 했는데 작업하는걸 보고야 말았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