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을했고 사기당한것같다고 하면서 하이퍼나이프에 대한 악평을 글로 쓴적이 있습니다.
그후 전 하이퍼나이프 관련 시사회 후기라면서 올라온 글 모두를 차단 했는데요... (한분꺼 빼고요)
그후 차단한분들이 몇몇 글을 적으셨는데 또 시사회 후기. 그 후기도 굉장히 후한점수....
** 공짜로 영화나 시리즈 보여주면서 후기 잘적어달라는 관계자 요청이 있었겟죠. 잘 적어줘야 공짜로 본것에대한 보답이라 생각이 드실테고요... 심지어 어떤분은 후기적은 이유가 후기이벤트 추첨에 응모를 위해서 적으신 분도 계신것같더라구요.
우리가 후기를 읽는 이유는 긴기 민가할때 그나마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하기위함인데.. 그 선택함에있어 혼란을 일으키는 후기는 거르는게 맞다고 생각듭니다.
시사회 갔다고해서 모두가 좋은후기를 적는건 아니겟죠. 그런데 대부분 작품의 완성도에 비해 훨~씬 후한 점수를 주는 후기를 적어서 업로드하는게 지금 현실같다고 결론 내렸네요.
하이퍼나이프 화가나서 별 0.5개 주면서 악평을 남기긴했으나... 솔직이 중간 평타정도 작품인것같습니다. 박은빈 설경구 대배우 캐스팅에 비하면 중간보다 살짝 밑? 그러나 볼만은 한 수준일수있다 판든은 듭니다.
그런데 이걸 거의 5점 만점이란 점수를 주면서 정말 명작이 나온듯이 후기를 적어버리면 그걸 읽는 사람은 당연히 기대하고 볼수밖에요...
작품에대한 개개인의 취향이 있고 주관적인 느낌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란건 분명 인정합니다. 그러나 명작 선정에는 어느정도의 기준이란게 있을거잖아요. 특히나 5점만점에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준다면 그것에는 대중성과 완성도가 분명 다른작품이랑은 차별화된부분이 있어야 가능한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 타짜, 살인의추억 다크나이트. 요즘 시리즈중엔 "폭삭 속았수다" 이런 작품들은 만점을 줘도 논란의 여지가 없다 생각합니다. 그만큼 잘만들었고 재미도 있고요.)
그런데 그런수준이 아닌 작품에대해 이벤트, 관계자에게 잘보이 위해 거짓 후기를 적는것은 여론을 호도하는 행위라 생각들어 글을 적어 봅니다.
제가 몇번이고 말을 했지만 시사회 후기들은 무료로 봤으니 예의상 올려치기 후하게 평가하는 부분이 좀 있어서
저도 몇번이고 시사회에 속은적이 있긴 있었습니다만 거기다가 전문가들 평점들도 대중성 보다는 작품성을 높이 평가해서 평점이 높은 경우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개봉한 후에 초반에는 알바를 푸는건지 후기들이 정확하지가 않아서 일주일 이상 반응들을 지켜보고 판단해서 극장에 보러 갈지 말지 결정 합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OTT도 마찬가지 일듯 보이구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시사회 후기와 개봉 상영 초기 후기도 정확하지가 않아서 거르시는게 나을듯 |
겁나 재미있던데요. 의학 드라마 생각했다가 잔인한거 나와서 0.5점 준것 같네요 정확이 점수를 주셔야죠 솔직히 중간평타라고 말은 하면서 0.5점 ㅋㅋ 시사회 안봤지만 5점 줘도 된다고봄 |
밑에 대댓글 복사해서 해명 남깁니다.
객관적 평가는 2.5~3 그냥 중간 평타정도라 봅니니다. 그런데 제가 악평 즉 0.5를 남긴것은 후기글에대한 기대가 엄청 큰상태로 시청했는데 그렇지 않은 작품에대한 실망과 그 후기글에 사기당한것에대한 실망감에 악평을 남긴겁니다. 그리고 최하점수 0.5는 4~5점 만점 준 이들에대한 반감도 포함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