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덕분에 미스터 로봇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 애니메이션답게 등장인물의 이름이 한태평, 강민인데 왜 이렇게 어색하던지 ㅋㅋ
사람의 영혼이 들어가 있는 맥스와 나나는 처음엔 삐그덕거렸지만 결국엔 잘 어울리는 파트너
(사실 처음엔 나나의 성격이 조금 못된 것 같아서 정이 안 갔다는 ㅋㅋ)
3D 그래픽 기술인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애니메이션라는데 그 기술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확실히 표현이 실감 났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추격신이 나오는데 그 장면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