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 시놀로지 대란때
덜컥 ds218+ 를 구입했었습니다.
블루레이 저장 및 재생 용도로 샀었는데
그 뒤 OTT 플랫폼이 활성화 되서
제겐 더이상 의미가 없어졌어요.
사진은 구글 클라우드 사용하고...
다들 어떤 용도로 쓰시나요?
창고에 모셔두고 있는 기기랑 빨갱이 WD HDD가 너무 아깝네요.
초보적인 질문글 죄송합니다.
vmm(보안업무용), vpn, 도커, 개인자료/공유백업, 가족공연영상/백업스트리밍등
티비 영상물들은 OTT의 범람으로 이젠 보관이 무의미 해졌죠. |
주로 사진 백업용으로 씁니다.. 아이클라우드고 구글 포토고 뭐고... 용량 어느 정도 차고 나면 돈내야 되고...
애들 키우다 보면 사진 량이 생각 보다 많아서... 그냥 부담없이 백업하고 있습니다.. 시간 될때 한번씩 쓸데 없는거 정리 좀 하고... 시놀로지 도커로.. 아이들 게임 서버도 만들어주고(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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