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매번 다른기기에서 볼때 외장하드 들고 다니고 (무겁기도하고)
usb에 옮기는것도 좀 번거로워서 유튜브 보고 iptime 공유기로 간이 nas해봤는데
생각보다 로딩도 길고 동영상 넘기는데 딜레이가 있고 사진도 넘기는데 딜레이가 생각보다 긴데 이거 간이 나스라 그런걸까요??
따로 나스 시스템을 구성하면 이런 딜레이 없이 사용가능한지 궁금하네요
동영상은 보통 4에서 5기가정도고 사진은 10~20메가 정도 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cpu나 ram 등의 영향이 있기에 간이나스보다야 나아집니다만... 시놀은 아니지만 일반 나스에 하드디스크 사용하는데 동영상은 특별한 경우(코덱 등) 아니면 바로 로딩되는데 자막이 있는 경우 그거 읽어서 메모리에 처리하느라 초반 로딩이 몇초 걸립니다 시청중 전후로 이동하는것도 바로바로됩니다
사진은... 저는 백업만 하지 (모바일로)보지는 않습니다 나스의 사진을 모바일로 보려면 업로드 시점에 썸네일을 생성해놔야하는데 이게 시스템을 많이 사용합니다 한번에 대량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하루종일 나스가 돌아가는걸 볼 수 있을겁니다. 볼때도 아마 그 썸네일을 이용 가능한 뷰어로 봐야... 그래서 전 썸네일 기능 끄고 보질 않습니다. 봐야하는 사진은 구글에...
집안이냐 외부냐에 나스 성능은 상관없습니다. 네트워크가 문제죠. 집안에선 보통 업다운 모두 내부 연결(1Gbps)로 될테니 문제 없지만 외부의 경우 외부의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던지 하면 사용하기 어렵고 집의 인터넷이 업로드가 무지 느린 비대칭이면 외부에서 다운(스트리밍)은 포기하는것이... 그래서 전 대칭인 kt ftth만 오랫동안 써왔는데 sk도 대칭이 된다해서 얼마전에 바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