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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 프로젝트 관심사는 의료·환경·미래기술
 뽐뿌뉴스 뽐뿌뉴스 | 2021-12-23 06:00 | 조회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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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사제공 : 2021-12-23 06:00:00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진행하고 있는 국가발전 프로젝트 오디션에서 의료복지나 환경보전에 관한 아이디어가 주로 눈길을 끌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기술이나 창업을 돕는 플랫폼에 관한 관심도 높았다.


대한상의가 이번 오디션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50개 아이디어를 분석한 결과 의료복지나 환경보전에 관한 출품작이 각각 25%로 상당수를 차지했다.
미래기술이 30%, 창업지원 플랫폼도 20%였다.
의료복지분야에선 현직 의사가 제안한 미래형 의료서비스 오픈마켓, 비대면 의료처방 플랫폼, 영상통화로 치매진단 테스트를 융합하는 아이디어가 최종 상위 11개 아이디어로 꼽혔다.


환경보전과 관련해선 줄기세포 기반의 개인 맞춤형 배양육을 생산하는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었다.
일반인도 참여 가능한 종자투자 플랫폼 아이디어도 있었다.
증강현실(AR)기술과 NFT코인을 활용해 보물찾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한 아이디어는 중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콜센터 등 감정노동자를 위해 통화 시 비속어를 걸러내는 AI이어폰을 높게 쳐준 심사위원도 있었다.


이밖에 안전사고 사례를 학습해 위험요소를 미리 감지하고 알려주는 AI 시스템, 중소기업간 외상거래내역을 디지털화해 거래토록 한 매출채권 결제플랫폼, 폐업자를 위한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도 본선 11개 팀에 합류했다.
주최 측은 당초 입선작으로 10개를 고르려고 했으나 최태원 회장의 의중을 반영해 한 팀을 더 추려냈다.
상위 11개 팀은 시상금을 받는다.
오는 26일 열리는 압박질문 라운드를 거쳐 상위 6개 아이디어를 가려내기로 했다.
여기서 선정되면 SK나 포스코, 크래프톤, 인텔 등으로부터 멘토링을 받는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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