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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전 직원에 스톡옵션 "1인당 2200만원"(종합) 17
 뽐뿌뉴스 뽐뿌뉴스 | 2021-05-04 19:44 | 조회 : 16901 / 추천 : 0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네이버에 이어 카카오가 전 직원 대상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한다.
창사 이래 처음이다.


카카오는 4일 직원 2506명에게 스톡옵션 47만2900주를 부여한다고 공시했다.
행사가는 주당 11만4040원으로 총 539억원 규모다.
1인당 약 2200만원 수준이다.


1년 이상 재직한 2223명은 200주를 그 미만인 283명은 100주씩 받는다.
올해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1인당 최대 600주를 부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은 2023년 5월4일부터 2028년 5월4일까지다.
앞으로 2년 근속 후 50%, 3년 후 나머지를 행사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직원들의 동기부여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발맞춰 나간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는 최근 IT업계의 연봉 인상 바람과 함께 성과급 논란 등 직원들과 갈등을 겪어왔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주식 보상 카드를 꺼냈다.


네이버는 2019년부터 전 직원에게 매년 1000만원 상당의 스톡옵션을 부여했고, 직원이 자사주를 매입하면 최대 10%(연간 200만원 한도)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전 직원에게 바로 처분 가능한 자사주 1000만원치를 앞으로 3년간 해마다 지급하는 '스톡그랜트' 제도를 도입했다.


기간·가격 등의 조건이 걸려 있는 스톡옵션과 달리 바로 팔아 현금화할 수 있다.
약 6500명이 지급 대상이다.
재직 기간에 따라 분할 부여되며 오는 7월 첫 지급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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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an 다른의견 0 추천 0

7월.. 공매도... 꼴까닥....

2021-05-04 20:32 * | 덧글
ionic97 다른의견 0 추천 0
스톡옵션은 걍 행사가에 주식을 살수 있는 권리일 뿐 아닌가.. 

바로 실행도 안될거고 미래에 주가가 올라야 의미가...있을듯

2021-05-04 20:35 * | 덧글
정교빈 다른의견 0 추천 0
떨어져도 저거 받은 직원들은 손해는 아니죠?

 

2021-05-04 20:34 * | 덧글
0웃는남자0 다른의견 0 추천 0

떨어지면 안받으면 됩니다.

산 가격보다 떨어지면 당연히 손해죠.

2021-05-04 20:36 * | 덧글
김복조교수 다른의견 0 추천 1

카카오 조선일보 부사장...

2021-05-04 20:35 * | 덧글
잉옹 다른의견 0 추천 0

오를거 다오르고 스톡옵션 주는건 쫌 그렇다....ㅋㅋ

2021-05-04 20:36 * | 덧글
욕쟁이총각 다른의견 0 추천 0

바로팔수있다는데 뭔 말들이많아ㅋ

2021-05-04 20:38 * | 덧글
봄빛햇살 다른의견 0 추천 0
그건 네이버에요...천천히 다시 읽어보세요.
2021-05-04 20:46 * | 덧글
푸우오빠™ 다른의견 0 추천 0
부럽다.
2021-05-04 20:46 * | 덧글
형꼬 다른의견 0 추천 0
왜이리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냐... 부럽고만. 카카오나 넹버나 계속 성장할 회사들이고 아직도 고점이라 생각하다니...
2021-05-04 20:51 *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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