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가로 사전예약정도는 아니지만
가격이 괜찮고 직원 포인트사용 가능해
보고왔어요
확실히 디자인은 이쁘긴하네요
카툭튀는 아이폰부터 욕먹는 디자인이지만
하이브리드시대에 모듈이 좋아져 카메라를 대체해주는데
기여한거라
이정도 쯤이야 밋밋한 디자인을 덮어주는 장치라
긍정정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노트10 쓰고있는데
펜을 자주쓰진 않지만 없으면 허전할거 같아
못 넘어가겠네요
노트8쓸때도 같은 고민들 여러번 했지만
역시나 지금도 같네요
아이있는 집은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대기시간이나 유휴시간에 펜으로 그림 그리고 노는거 좋은 장점
이기도 하고요
휴포가 갤스21로 도배되어 유혹이 엄청 심했는데
간신히 넘겼네요
어쩌면 마지막이 될 시리즈 노트21이나 노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