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 고민포럼
  • 고민포럼
  • 전/현/무포럼
  • 법률상담

가족경영체? 1
[* 익명 *] 1 2025-03-28 11:06   조회 : 322

라고 하기도 애매한사장님 오른팔? 이라고 하는 어떤 여자가 있어요 그리고 그 여자의 동생이랑 오늘 한판 붙었습니다. 그리고 때려치고 나올 생각하고 이야기를 다하고 나왔어요.저는 품질부서의 팀장이고 그여자는 현장 대리입니다.저한테 눈을 부라리면서 생산팀장한테 왜 업무 얘기를 하냐면 자기한테 하라고 큰소리를 치길래빡돌아서 사무실에가서 다 뒤집고 나왔습니다.지금 제 보직이 엄청 중요한 부분이 밀려 있는 일이1년치에 인증 심사가 2개에 추가 인증에 대기업들 대관업무가 줄줄인데.... 경력직들이 다들 절래 절래 하고 하나같이 길어야 2달 자리 지키다 도저히 업무량이 감당이 안되서 나간자리랍니다.어떤 사람은 3일 만에 조용히 문자만 보내고 나간 사람도 있죠소변을 참다 집에와서 한꺼번에 싸면 5분도 변기에 앉아 있을 정도로 열심히 일해보려고 했어요가장 큰 이유가 집에서 가까워서 인것 뺴고는 업무량 진짜 대박 입니다.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 솔직히 힘은들지만 뭔가 배운다는 생각으로 일을 했었는데. 오늘 한달만에 터진겁니다. 그런데 모든 직원들이 그사람들의 횡포를 안다는데 사장은 모른다는겁니다. ㅎㅎ 월요일 면담도 그래서 그냥 패스 하고사직서 처리해달라고 했네요.요즘도 저런 사람들이 있다니.... "
1 추천하기 다른의견 0 |
목록보기 코멘트작성 코멘트1
[* 익명1 *] 다른의견 0 추천 0
* | 덧글 점아이콘
  1. 댓글주소복사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html>
rich mode
code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