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버지가 연로하시기도 해서
재산에 대한 교통정리 해주셨습니다
나중에 싸우지 말라면서요
전 현시세 대충 30억 가량 땅을 받기로 했고
유언장 작싱과 변호사 공증도 끝난 상황입니다
형 누나가 더 많이 받긴 하지만
전 안정적인 공무원이니 양보하래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사실 뭐 노후는 어떻게든 보장된 상황이고
그동야 여러 이유로 결혼을 못했네요
결혼 직전에 파토난 적도 있구요
근데 이 나이되니 그냥 연애나 하며 혼자 사는게
차라리 나아보이네요
어차피 애 가져봐야 제가 너무 늙어 있을테구
굳이 그걸 감수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래서 뭐 이젠 어쩔수없이 혼자 사는거죠 뭐
이 나이면 그냥 혼자가 맞는거 같습니다
[* 익명1 *] |
18
0
[* 익명18 *] |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