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시간에 올해 2월달에 싸우고 헤어진
전여친한테 전화가 와서 무슨 일이지 하고 받았는데
전화를 해놓고 아무 말을 안 하는 겁니다.
뭔 만우절 장난도 아니고 뭐 하자는 거야
여보세요 몇 번 했는데 묵묵부답 아무 말도 안 하길래
걍 끊어버렸는데
주변 시끄럽고 걔도 보니까 회사 사람들이랑
점심 먹고 있던 중인거 같던데
걍 잘못 눌린 거겠죠?
그 뒤론 아직 다시 연락은 안 왔습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연락해보세요ㅎㅎ 1분 넘게 받으신거면 마음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이렇게 글까지 올리신거보면 ....
안하고 후회하는것보 할거 다해보시는게 좋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마음이 있다기보단 1년 정도 만났던 애라 그간 쌓은 정이 있다보니
뭐 부탁같은거 한다면 들어주거나 도와줄 순 있는 정도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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