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전략전술없이 국대 이름값으로
연봉 수억이상 국대감독,K리그 감독직
전부 독식함.
반면 유명 선수 출신아닌 감독들은
끊임없이 축구계 야당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활동함. 여기서 선수키워 놓으면 국대 출신 감독들의
빅클럽에서 전부 데려감.
데려가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해줘 축구시킴.
K리그 심판 판정도 협회와 친한 여당 감독팀에
유리하게 불어주는 경향이 있음
이런 환경에서 밤새 전술공부하는 좋은 감독이
나올수가 없고 좋은 팀이 될수가 없음
그 사람이 감독으로 보여주고 증명한 성과와
실력을 보는게 아니라 엉뚱한 선수시절 이름값과
명성을 보고 판단함.
고등학교때 몇등했는지가 그 사람의 평생을 좌우하는
대한민국과 축소판임
유소년에서 좋은 선수들은 계속 나오는데
프로와 국대에서 다 망치는게 대한민국 현 축구판임
공부하는. 그런감독이. 누구있는지. 알아요??? 국대경력이없으면. 연령대에서. 성적내면서. 올라오면되는데 정정용이나. 변병주나 연령대표팀이후. 리그에서는. 두각을. 못나타내죠. 김학범도 이름값으로하는감독은. 아니구요 또. 뉴스만보고. 광주얘기하는거면. 지겹습니다만 대학무대 유소년은. 설기현. 차두리도 잘했어요 거기서. 잘해도. 어려운게. 프로리그에요 이름값없는데. 두각을나타내는감독? 전. 들어본적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