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댓글과 추천 달아주신 귀하신 선배님들께 진심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한 만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시장 이야기가 궁금하실테니.. 바로 시작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1. 많은 투자전문가, 투자가분들께선 현재 나스닥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강한 상승세를 보여줄거라 예상한다.
2. 다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과열되어 있다. 그래서 이를 잠깐동안 해소하고 갈 수도 있을걸로 보인다.
3. 앞으로의 주가 상승이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이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매크로 전문가들은 "No"라고 대답한다.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 수도 있다. 그보다 더 오를 수도 있다. 그러나 매크로 투자가, 전문가들은 올라가도 기다린다. 결국 크게 떨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기 때문이다.
먼저 QQQ(나스닥100 1배 ETF)의 1시간봉 차트입니다.
기술적 보조지표들을 추가해 놨는데요, Rsi, Macd가 고점에 도달한 후 살짝 꺾이는듯한 모습이 나타납니다.
살짝 꺾였다는건.. 고점을 향해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단기적인 과매수를 좀 더! 해소시키기 위해.. 낮은 수준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알 수 없다는 이야기겠죠.(조금 있다..vix랑 같이 보시죠.)
만약 후자의 경우라면..
위와 같은 그림이 만들어질텐데, 이렇게 된다면 단기적 관점에서 가격부담이 상당히 심해질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주가가 더 올라야 한다면, Macd가 0선정도까지 내려온 이후! 올라가는 그림이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주 짧은 시계열의 관점에서 주가가 꽤 많이 올랐기 때문인거겠죠.
vix를 보고도 비슷한 생각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내용은 디기디기동동 선배님의 말씀이신데요, 함께보시죠.
-디기디기동동 트레이더 선배님-
'지금 빅스가 변곡점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 (지금부터 주가 내릴 가능성)
'따라서 로스컷 이후 2/3의 시드를 투입하나, 만약 손실이 확정된다면 쌍바닥까지 생각하겠다.'
(빅스가 계속 내려가서 손실이 확정된다면 빅스 이중바닥까지 내려갈 가능성을 보신다는 뜻입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주가가 계속오르는거죠.)
아주 짧은 시계열의 관점에선.. 주가가 꽤 많이 오른것 같다는 생각이..들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빅스의 단기상승을 보시고 계신거겠죠.
케빈 대표님께서 홀릭스에 올려주신 자료인데요.(월요일 삼성선물에 게시됩니다.)
보시듯 전고점을 갱신할 것 같으나, '내재 변동성이 너무 낮아서 불안하다'라는 말씀을 주셨고요..
사진에 보시듯 빅스, 볼큐 등 공포지수가 박스권의 하단에 놓여있는듯 합니다..
역시 케빈 대표님의 자료인데요, 휴일이라 내재변동성 계산시 내재변동성이 높은 상황이긴 하다..라는 말씀을 주셨죠. 그냥.. 휴일이 하루 껴있으면 사람들이 휴가를 가기도 하고, 주간단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80%로 적게 계산될 수 밖에 없으니까.. 내재 변동성이 낮아야 하는데! 계산 결과 생각보다 높다..라는 말씀이시죠. (뭔말인지 이해 안하셔도 됩니다.. ^^)
그럼에도 불구, 이번주 또는 다음주 내재변동성 반등이 가능하다는건, 주가의 상승을 단기적으로!제한할 수 있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주가가 전고점을 향해 가는데도 불구, 단기 기술적인 과매수 국면, 낮은 변동성지수 등이 불안요소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주시고 계신거죠.
그럼 여기까지 보시고.. 다시 앞의 요약글을 가져오겠습니다.
1. 많은 투자전문가, 투자가들께선 현재 나스닥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강한 상승세를 보이리라 예상한다.
2. 다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과열되어 있다. 그래서 이를 잠깐동안 해소하고 갈 수도 있을걸로 보인다.
3. 앞으로의 주가 상승이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이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매크로 전문가들은 "No"라고 대답한다.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 수도 있다. 그보다 더 오를 수도 있다. 그러나 매크로 투자가, 전문가들은 올라가도 기다린다. 결국 크게 떨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기 때문이다.
2번의 내용..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케빈 대표님께서도 매수포인트를 잡아주신게, 15,260 / 15,078에서의 매수이죠. 지금 나스닥 15,400지수대보다 1~2%정도의 하락 지점에서 매수포인트를 체크해 주신 겁니다. 그럼에도 매수포지션의 강도가 상당히 강하죠.. 15,078에선 4계약의 매수포지션을 적어주셨는데, 이렇게 된다면 상당히 강한 상방베팅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단기적인 기술적 과열국면이 해소되어 주가가 눌림받는다면, 강한 상승세를 만들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주가가 과열됐으나.. 전고점을 향해 갈 수 있는 이유는 뭘까요?
사실 저는 지난 김일구 전무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최고수준의 매크로 전문가이신데요.
미국과 중국의 '전쟁'에 대해 말씀하시길..
-김일구전무님-
미국과 중국 서로가 다른 경제체제를 갖고있다. 어떤 경제체제가 우월한가?에 대한 국제적 관점을 두고 경제전쟁을 하고 있다.
잭슨홀미팅에서 (미 연준에서 발표하진 않았으나, 미 연준이! 채택한!!) 교수님들, 전문가들이 과거처럼 인플레때문에 금리 올리면.. 경기침체가 발생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는 장기적인 생산성, 기술발전을 저하시킨다. 또한 버블을 만들고, 붕괴를 일삼는 미국의 경제순환으로.. 불안한 미국경제의 구조, 꾸준한 중국경제의 우월함(물론 중국 기준에서 우월한겁니다..)을 돋보이게 만든다.
중국이 2008년 금융위기 이전엔 미국의 금융, 경제체제를 벤치마킹 하며 따라갔으나, 금융위기 이후 공산당 정책당국의 주도하에 이루어지는 경제체제를 선호하고 있다..
미국이 해야될건 버블을 만들고 버블 붕괴를 만드는 경제순환이 아닌! 장기적으로 꾸준히.. 2%정도의 성장률을 달성하는 안정적인 경제체제이다.. (또 중국과의 기술경쟁 우위를 위해 경기침체를 만들어선 안된다.. 금리 올려서 인플레 잡는게 만사가 아니다..)
그렇다면요, 아마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고금리를 장기간 유지하겠으나, 금리를 더!높이고.. 경제를 붕괴시켜서.. 중국과의 기술경쟁 패권에서 뒤처지기보단..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방안을 채택하지 않을까요?
아마.. 그래서 그런지 잭슨홀을 기점으로 주가가 추세를 돌리고, 전고점을 향해 가는..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를 기술적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같이 보시죠!
먼저 아이양꼬 트레이더님의 말씀입니다.
보시듯 주봉이 고개를 바짝 들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을 보시고 계신듯 합니다.
-아이양꼬 트레이더님-
'다음주부터 주가가 내리면! 하락 사이클이 한바퀴 끝난 후의 새로운 상승 사이클의 시작이다! 그 오름폭은 전고점 돌파 후의 2배인 QQQ의 400이다! 다음주에 도달할 가능성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 인버스를 아주 조금(혹시 모를 사고에 대배하시는 헷지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사셨다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렇듯.. 주가가 전고점을 돌파하고 올라간다면 상당한 수준의 추가 상승이..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하데스 선배님의 말씀을 들어보시죠.
최근 놀라운 적중률을 보여주시고 계신데요, 선배님의 코멘트를 좀 더 자세하게 들으시고자 한다면, 미주미 카페보다 운영하시는 카페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차트로 보는 증시(hadescc) : 네이버 카페 (naver.com)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선배님께선 사진과같이 8월 나스닥지수가 상승중 4번째 하락파동을 겪은 후, 마지막 상승5파로 가고있다는 코멘트를 주셨는데요.
보시듯 -8~12%조정을 보셨는데, 딱 그지점에서 나스닥 지수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나스닥지수는 상승5파를 따라 진행중이나, '조심할 사항이 있으니 주의하자'라는 말씀을 주셨죠.
네.. 아이양꼬 트레이더님 말씀대로 QQQ가 400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그럴 수도 있으나, '언제든 확신하지 말고! 주의하고 대비하자'라는 '균형있는 조언'을 해주시고 계시죠.
그 이유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요. 함께 보시죠~!
나스닥 월봉에 대한 관점입니다.
지난번 기억하시나요? 월봉이 음봉일 경우 다음달 월봉의 종가가 전월보다 낮을 가능성..을 체크해 드렸는데요, 당시 50%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라는 결론이 나왔죠. 그렇다면.. 8월 월봉이 음봉인데, 9월이 음봉일 가능성은요?..
네..경험상 50%정도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아이양꼬 트레이더님의 말씀처럼 월봉이 음봉일 경우 다음달이나 차후 조정의 폭이 깊어짐을 확인했었죠.
하데스 선배님께선 여기에 더해 2가지 아이디어를 추가해주셨는데요.
6개월 선의 몸통 50%를 하회!
같이보시죠.
네.. 보시듯 월봉상 6개월선이 월봉 몸통을 절반 이상 하회한 경우! 그 다음달 또다시 월봉이 나타나면서.. 상당히 나쁜 조정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게.. 다음달 월봉 하나갖고 뭘 그러냐?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일봉상으로 보면 그 조정폭이 상당합니다.. )
혹은 6개월-12개월선의 공간이 좁아지면서 데드크로스가 나면! 리스크 대비를 해야한다는 말씀을 주셨죠..
보시듯, 금융위기 당시가 그런 상황이었는데요.
제가 방금 체크해본 결과, 6개월 12개월선의 데드크로스는 추가조정의 확률이 절반정도 입니다.(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기에 월봉음봉의 몸통 50%하회를 동시에!만족시키는 조건을 적용시킨다면, 과거 차트에서 그 이후 추가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90%정도에 육박하는걸로 보입니다.
(물론 월봉이라 데이터가 적긴 하나..) 6개월 12개월선 데드크로스보단, 몸통을 50%하회한다는 조건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진은 예외의 경우입니다. (중간에 보시면 6개월선보다 음봉월봉이 크게 내려가있고, 데드크로스까지 발생했는데 주가가 천천히 상승하는 모습이죠.)
또한 월봉상의 저항 기준값을 주셨는데요,
보시듯 기준!이 되는 캔들차트의 중심저항을 넘어야!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금요일.. 거의 정확히 15,600의 중반지점을 넘지 못하고 꼬리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저항값을 거의 정확히..맞추셨네요.), 전고점을 향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선 15,600~700사이의 중반지점을 돌파하는! 움직임이 필요한듯 합니다.
보시듯 기술적 보조지표 상에선 일봉상 Rsi가 50에서 지지받고 올라가냐, 그렇지 않느냐를 중점적으로 보시는듯 한데요,
당장은 50을 지지받고 올라간 모습이라, 상황이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았나 싶네요.
그러나 시장.. 완벽하게 예상하고 맞출 수는 없는거겠죠. 따라서 선배님께서도 상황을 항상 관찰하며 확률적인 접근과 대응책을 주시는데요,
10일선이 완전!이탈할 경우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는 코멘트를 주셨습니다. (이런부분이 돌발적인 위험상황이 될 수 있는거죠.)
사진은 10일선에 관한 과거 흐름인데요,
보시듯 완전!이탈은 동그라미 표기를 해 두었습니다. 대체로 캔들 기준 완전 이탈이 되면 주가가 추가조정을 받거나 횡보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고요,
네모표시는 지지받는 상황인데 10일선 지지와 함께 상승추세가 이어지는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모표시는 캔들이 작아 애매한 부분입니다.
이렇듯 10일선에 관해선
1. 10일선이 윗쪽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지
2. 상승 추세에서 지지받는지or 상승 추세에서 하향돌파 하는지
등의 여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사진상 맨 첫번째 네모박스는 상승추세 중 10일선 지지를 받은 모습이고요,
두번째 동그라미는 상승추세 중 10일선을 완전 이탈하며..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죠.
그밖에 주가가 오르는 도중 10일선의 지지를 받고(오른쪽 네모2개)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케빈 대표님께선 15일선을 사용하시는데요, 이렇듯 기술적 분석가분들께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는데 단기 이동평균선의 지지, 돌파, 추세 여부를 확인하시는것 같습니다. (케빈 대표님께서도 15일선을 하향돌파 한 이후, 다시 올라와 지지받는것에 대한 여부, 15일선이 위로 도는지, 아래로 꺾이는지의 여부를 보시네요.)
지금 상황에서는 지난 음봉의 중심값 저항(기준이 되는 음봉의 가운데)과 갭의 저항 또한 존재하는 상황이라는..말씀을 주셨는데요, 이를 돌파하는지에 대한 여부, 갑자기 추세가 꺾이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카페에서 다른 선배님이 전고점 돌파시기.. 올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주셨는데, 현재로서는 빠를듯 하다!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죠. 추세추종을 기본으로 하여.. 조금 더 빠른 시일내에 돌파할 가능성을 높게 보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밑의 댓글엔 5파로 쌍봉(전고점까지 가서 밀리는 형태..)역시 가능하다는 말씀, 그럴 경우 short베팅을 해야한다는 말씀을 주셨죠. 전고점을 향한!질주는 질주인데.. 거기서 꺾일지, 돌파할지는 그때 가서 확인해야할듯 보입니다.
이번엔 트레이더T님의 아이디어를 다시 인용합니다.
보시듯, 단기 하락다이버젼스로 인해 주가가.. 쉽게 오르지 못하는 상황, 기술적 단기 과매수 국면이자, vix지수가 바닥권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봤는데요.
그럼에도 불구, 주가가 잠깐 하락하며 이를 해소해준다면..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줄걸로 예상하고 계십니다.
중국 몽팔이 소년 트레이더님께서도 사실상 같은 말씀을 해주고 계시죠.
상승형 플래그형 패턴..이라는건데요.
기술적인 설명을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가가 오르다가 기술적인 과매수 국면에 도달하여.. 올랐다 내렸다 횡보하며 이를 해소한다..
그 이후엔? 다시 추세를 지속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이죠. 만약, 그 횡보의 국면이 고점이었다면.. 이를 기술적으로 '분산'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분산에선 고점에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해야 한다네요..) 불코우스키의 차트패턴에선 이런 플래그형 패턴이 출현할 경우..주가가 추세를 지속할 확률을 더 높다고 하는데요,
보시듯 이러한 패턴의 차트패턴을 뜻합니다. (아래는 하락 중 나오는 플래그형 패턴으로 베어플래그형 패턴이라고 한다네요.)
이번엔 최근.. 8월의 바닥을 정확하게!짚어내신 정연 트레이더님의 코멘트를 들어보시죠. (물론 당시 엔베디아의 하락 이후 약간의 센티멘트 변화가 있긴 했습니다. 당시.. 엔비디아 실적이 이렇게 잘나왔는데 주가 내리는 이유를.. 혼란스럽다고 표현하셨는데요, 지금은 그 혼란이 오히려 단기적인 차익실현 또는 옵션매도로 인한..하락이었다고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당시 기관들 콜옵션 매도가 엄청났다고 하네요..))
지난 금요일 고용보고서가 발표되었는데요,
보시듯 시간당!임금 상승률은 전월대비 0.3%보다 낮은 0.2%, 전년동기대비 4.4%보다 낮은 4.3%로 집계되었습니다. (왼쪽, 중간, 오른쪽 순서로 실제치, 예상치, 이전치 입니다.) 인플레 압력이 완화된 느낌이죠.
여기에 Nonfarm Payrolls 비농업부문 고용을 보시면, 예상인 170K, 이전 157K보다 많은 187K가 나왔죠. 즉, 신규고용 잘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Unemployment Rate 실업률인데요, 이전치, 예상치 3.5%보다 높은 3.8%로 집계되었습니다. 실업률이 올랐는데요..
이와함께 보실것이 노동시장의 참가율입니다. Participation Rate인데요. 이전 62.6%에서 62.8%로 늘어난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죠.
보시듯 레저 접객업, 사회지원, 건설업등의 고용증가가 16만명정도 증가한 모습이고요.
운송 정보분야에서 5만명정도가 줄은 모습이죠. 이렇듯 고용에 대한 공급이 늘어나는 분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참가율 증가를 보면, 일자리를 구하려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뜻이겠죠.) 이렇듯 공급 증가에 따라 임금상승률이 예상보다 저조했으니(공급증가=가격하락(임금상승률 생각보다 하락)) 인플레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을 어느정도 확인하실 수 있죠.
보시듯 9월 금리동결 기대감이 증가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추가적 금리인상은 어렵지만, 금리인하에도 긴 시간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네요.
메스터 총재는 경제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네요.
다시 돌아와 정연 트레이더님의 생각은요,
보시듯 예측치보다 낮은 임금상승률(긍정적), 비농업 고용지수(예측치보다 약간 높아서 중립?), 실업률 예상치보다 꽤 높음(중립?) 정도로 생각해 봐야 되겠고요. (그럼 약간 긍정적?)
ISM지표는 예상보다 좋게 나오는 바람에..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주식시장에 약간의(?)타격을 가한 모습입니다.
금요일동안 증시가 내리는데! 장기채 수익률이 올라간(가격하락)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 시나리오는 일단은 트레이더님의 예상에는 없던 시나리오 같습니다.
초반엔 증시상승&국채금리상승 이었다가, ISM지표가 발표되면서 증시하락&국채금리상승유지.. 즉, 국채금리 상승이 주가상승을 억누르는..그런 분위기였죠.
마지막엔 의심이 많거나, 비관과 낙관이 반반으로 충동할 때! 시장이 오르는 모습은 대체로 좋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금요일 하루동안은 움직임이 별로였지만, 그리 비관할만한.. 상황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상에 없던 시나리오였지만, 큰 틀에서는 내용이 긍정적인..분위기 이거든요.)
일단 데이터와 움직임을 보고 해석하기엔 상당히 어려운 상황인데요. 추가적인 코멘트를 들어봐야 하는 상황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제 느낌엔.. 2016년의 모멘텀, 2020년의 강세장의 초입과 같은 느낌을 받으셨다는 말씀에서.. (금요일 시장이 꺾이긴 했으나) 주가의 추가적 상승을 바라보고 계시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bad와 good이 섞인 데이터와, 낙관과 비관이 충동하는 상황, 이번주 주가 움직임을 잘 관찰해야겠네요.
이번엔 케빈대표님의 말씀입니다. 함께보시죠.~
아까 첨부드렸듯
15일선을 돌파한 이후 전고점을 향해 갈거란 기술적 분석을 주셨고요.
변동성이 '저변동성'국면에다가.. 박스권 하단이라, 이번주 또는 다음주 변동성이 반등할 수는 있겠으나..
그럴 경우 매도포지션보다, 매수대응!이 맞다는 긍정적인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기술적으로도 노란 삼각수렴을 상향돌파한 이후, MACD에 골든크로스(상승전환)에 성공했으므로
변동성이 상승!하며 주가가 하락!해도.. '매수대응'해야 한다는 말씀을..강하게 해 주시고 계시죠.
보시듯 15,000의 초반대, 15,200~300지점에서의.. 2+4=6계약의 매수포지션에 대한 말씀과 전고점 갱신시도가 가능하다는 말씀을 해 주셨네요..
케빈대표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정도면.. 제 경험상 왠만해선 이번주 혹은 차주 내로.. 전고점을 갱신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경험상 이렇게 강하게 말씀해 주실땐, 그대로 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유튜브 방송을 하시는데요, 관련한 옵션,파생 포지션 분석또한 해 주시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테이바생각 Live] 미국주식 시장 주간 리뷰및 전략 - YouTube
그럼 지금까지 내용! 다시한번 정리해보죠..
1. 많은 투자전문가, 투자가들께선 현재 나스닥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강한 상승세를 보이리라 예상한다.
2. 다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과열되어 있다. 그래서 이를 잠깐동안 해소하고 갈 수도 있을걸로 보인다.
3. 앞으로의 주가 상승이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이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매크로 전문가들은 "No"라고 대답한다.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 수도 있다. 그보다 더 오를 수도 있다. 그러나 매크로 투자가, 전문가들은 올라가도 기다린다. 결국 크게 떨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기 때문이다.
네.. 1번 내용에 대한 이유였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3번 내용을 보실텐데요.
먼저! 펨코의 전문가위의 전문가! No.7 손t의 말씀을 들어보시죠.
보시듯 지금까지 주가가 오른 이유 2가지
1. 강한 고용시장. 2. 바이든의 돈풀기
이 2가지를 말씀해 주시나, 앞으로는 고용과 소비가 꺾이고, 기업 실적이 안좋아질거란.. 전망을 말씀해 주시고 계시죠. 그러나..중간에 '오늘 시장이 오른다고 하더라도'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죠.
No.7손t께선 8월 시작된 조정이 추세적으로 더 하락할거라 예상하셨으나, 지금 당장은 주가가 반등의 기미를 보여주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예상이 조금은 엇나갈 수도 있어요. 전고점을 갱신하면 안티선배님들께서.. 댓글, 쪽지 테러를 하실 수도 있죠..(그러시지 않길 부탁드립니다..)
그런데요.. 원래 매크로가 그렇습니다. 고용이 꺾이고, 상황이 비관적인데.. 주가가 오르면요, 기다리는겁니다. 작년 2022년 하반기.. 12월까지 나스닥지수가 거의 전저점을 테스트하는데, No.7손t께선 2022년 하반기, 많은 비관론에 맞서.. 주가가 바닥을 잡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죠. 2022년 하반기.. 나스닥지수가 7000까지 내려간다는 전망을 무시한 채.. 2023년 엄청난 상승궤도를 달렸답니다.
2017년 반도체 슈퍼사이클에서.. 시장이 미 연준에게 교육을 당해야 한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죠. 예상과 다르게 2017년 주가는 엄청난 수준으로 올랐답니다.. 하지만 2018년 금리 인하를 하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도 불구, 의지를 굽히지 않는 제롬파월 의장과.. 2018년 상반기의 환율전쟁, 하반기의 무역전쟁으로 시장이 1년간 박스권에서 헤맸던 기억이 있죠..
2022년 상반기.. 2022년 계속된 조정속에.. 2022년 하반기 다우존스의 아웃퍼폼 가능성을 전해주신 김일구 전무님이 계시죠. 결국은요?.. 경기침체 이슈와 함께 정말 오르지 못할것 같던 다우존스 지수가.. 2022년 하반기 엄청난 수준의 아웃퍼폼을 보여줬더랍니다.
이렇게요, 매크로는 시계열이 상대적으로 더 길고, 기다림이 필요한 분석 툴 입니다. 또한 전망을 이리저리 바꾸면서..단기적인 거래를 하고자 분석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view를 유지한단 말씀을 강하게 전해 주신거죠.
제가 No.7손t의 글에 빨간색 줄을 그어놨는데요. 아마도요.. No.7 손t께서도 이거.. 생각보다 광기가 장난아닌데? 주가가 더 오를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하신것 같습니다. 만약 주가가 전고점을 갱신하고 올라간다면요.. 전망을 바꿔야 하나요? 혹은 전망이 틀린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번 바이든 행정부의 돈풀기 정책에 따라.. (온몸의 신경이 떨릴 정도다!라는 말씀을(각색했습니다..^^) 주셨는데요.) 2023년 결국 대세상승의 길을 갈거란 말씀, 다만 조정이 나올거란 말씀을 주셨는데요, 결국 지금 오르더라도 조정은 나오고, 어쩌면 실업률 상승과 함께..상황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니 크게보고 가자. 라는게 바로 손t를 비롯한 매크로 전문가분들의 시각이겠죠. 당장 주가 오른다고.. 고점 갱신한다고.. 안심하기엔 이를 수도 있습니다.
이번엔 오건영 팀장님의 말씀을 들어보시죠..
보시듯 유가가 전고점을 넘어섰죠..
OPEC+의 공급문제, 정유시설 가동중단 문제, 특히나 인플레 헷지를 위한..투기문제를 이유로 보고 계신데요.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오르고.. 그럼 이를 헷지하기 위해 원유를 사니 다시 인플레가 오르고, 인플레 헷지하려고 원유 사니 또 인플레가 오르는 이런 자기실현적 투기효과를..말씀하고 계신듯 합니다.
딱 주식관련해서 이야기에 집중하자면요.
보시듯 다우존스가 1000포인트에서 600까지 빠지고, 다시 전고점에 근접하는 강세를 나타냈다..라는 말씀.(지금이랑 비슷한 느낌인데요.. 나스닥지수가 전고점을 갱신하냐 마냐를 논하고 있는..ㄷㄷ)
금리가 높은곳에서 확!떨어지면.. 엄청난 경기부양 정책을 받아낼 수 있으니 이를 호재로(?)받아들이는 시장의 광기..
결국은 금리 높아도 다왔고.. 내려갈 거니까.. 10년전부터 이어지던 과거의 오래된 미래를 생각하는 시장..
Fight the Fed하는 시장..(오건영 팀장님은 Don't fight fed인것 아시죠?)
그런데 오건영 팀장님 에세이를 전체적으로 보시면요. 위와같은 긍정적 이슈가 결국은 꺾일걸로 보고 계신걸로 해석됩니다.
이거 보시는 분들은 어? 그럼 주가 내리나? 인플레이션 고착화 되니까 인플레이션 다시 오르나??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죠. 그러나 그런 생각을 갖고 당장! 주가 내리고 인플레 고착화 되는쪽에 베팅하시면..큰코다칩니다.
지금 시장에 작동되는 상황의 근간이 그렇다는 겁니다. 오히려 제 경험상 이런경우..주가는 오르고.. 예상하신 인플레 고착화가 경기침체같은 이슈로 소멸되는 경우도..많았습니다. 무역전쟁중에 주가가 내리면 무역전쟁이 악화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요.. 코로나로 인해 주가가 내리면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타격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죠.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주가가 오르면.. 반도체가 앞으로 왜 좋아지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하는겁니다.
앞으로 인플레 고착화가 시장에 악재가 될텐데, 이런 악재로 주가가 내릴 수 있고.. 주가하락으로 인해 경기가 침체로 가면 인플레는 사라지게 되겠죠.
그러면.. 오건영 팀장님이 2021년엔 인플레이션 일시적이라고 해서 틀렸고.. 2023년엔 인플레이션 고착화 된다고 했는데 소멸되어서 틀렸다..라고 말씀하시는데요. 2021년에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란 말을 생각하지 않고.. 인플레이션이 고착화 될거라서 주식을 사지 않았다면.. 상당한 낭패를 볼 수 있었겠죠.
팀장님께선 지금 현재! 시장에 작동하는 이슈, 자산시장에 작동하는 이슈가 그러하니..말씀을 해주신다. 라고 보시는게 훨씬 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시장참가자들이 fight fed하고있고, 높은 금리에서의 피벗기대를 갖고있고.. 정해진 미래를 기대하며 자산을 매입하고 있다는 말씀을 주셨죠. 전체적인 글의 내용이 비관적으로 보일지라도, 매크로입장에서 보는 시계열은 일반 사람들이 보는것보다 훨씬 길고 큽니다. 오히려 저런 이슈에 따라 단기적으로 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경험적으로는..높아보이는데요.
또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악재라면, 나중에 나올 이 악재가 작동한 이후 다시 해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슨이야기인지..잘 이해가 안가실 수도 있겠지만..ㅠㅠ
오건영 팀장님 에세이가 지금 당장.. '70년대의 공포'라면서 주가의 하락을 시사하더라도.. 지금 당장 펼쳐질 이슈가 아닐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결국엔 그렇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오건영 팀장님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제 소견을 적어드렸는데요.
오건영 팀장님의 글, 어떻게 봐야 할까? (+5.5%금리는 높은걸까?짧은 요약 및 소감문) - 주식 - 에펨코리아 (fmkorea.com)
제 생각에 오건영 팀장님께선 8월 조정이 조금 더 이어질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계셨을것 같기도 한데.. 시장이 그렇지 않으니 (단기 추세를 돌렸죠..) 인플레 고착화가 다시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것 같다는.. 뭐 그런 생각을 갖고계신걸로 보여요.
하데스 선배님께서 5파상승을 보고 계신데.. 5파상승 이후엔 1파~5파까지 하락이 나오는걸 알고계시죠.
No.7손t께서 실업률 상승을 걱정하고 계시고.. 지금 당장 광기의 가능성을 말씀해주시고 계시죠..
아이양꼬 트레이더님께서도 (제가 글엔 못담았는데요..) 실업률에 대한 이평선 돌파를 말씀해 주십니다..
김일구 전무님께서도 가을쯤 조심해야 한다는 말씀과, 니프티피프티시절(70년대의 장기적 주가하락)을 언급해 주시는데요..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경기침체 없이.. 중국과 경제체제에 관한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어쩌면 아서번즈의 재현 또는 폴 볼커의 실수와 같은 상황을 만들어낼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nevergonnaeasy선배님께선 언젠간 나타나게 될 금융시장의 불안을 설명하여 주셨고요..
윤제성 CIO께서는 S&P500지수가 3,800까지 하락하리란 전망을 결코 철회하지 않고 계시죠.
60년대~70년대의 나스닥지수 차트입니다.
보시듯 볼커처럼 경기침체를 일으키며 시장을 무너트리지 않는다면.. 인플레가 10년 갈 수 있다는 말씀..
홍길동이 (금리인하, 양적완화같은) 초코파이 한상자를 먹을 수 있냐에 대한 의구심.. 먹더라도 당뇨로 인해(인플레이션 고착화)호된 결과를 치르게 될 거라는 말씀..
상당히 스릴넘치는(?) 이전과 다른 국채투자..
그렇다면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이 시작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요?
1. 많은 투자전문가, 투자가분들께선 현재 나스닥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강한 상승세를 보여줄거라 예상한다.
2. 다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과열되어 있다. 그래서 이를 잠깐동안 해소하고 갈 수도 있을걸로 보인다.
3. 앞으로의 주가 상승이 주식시장의 대세상승이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매크로 전문가들은 "No"라고 대답한다.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 수도 있다. 그보다 더 오를 수도 있다. 그러나 매크로 투자가, 전문가들은 올라가도 기다린다. 결국 크게 떨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기 때문이다.
많은 이야기를 담았네요..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미래는 예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비정도는..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승호 회장님께서도 주식시장과 거시경제를 예측할 수는 없으나, '모른다'라는걸 인정하고 여러상황에 대비하며, 모든 사람이 한쪽 방향으로 몰려갈 때 반대로 갈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해 주시죠.
과연.. 일단은! 나스닥지수가 전고점을 갱신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될지..같이 지켜보시죠.~
긴 글 읽어주시고, 추천과 댓글 달아주시는 귀하신 선배님들께.. 진심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