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토스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쭈욱 읽어봐도
장점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껏해야
사고 팔 때 수수료가 덜 나간다. 와
거래시간 늘어났다.
거래시 수수료가 세금으로 가지 않고
그 수수료를 기업들이 대신 먹는다는거?
그 외 장점들이
제가 둔감해서인지 느껴지질 않습니다.
대체거래소가 열린 뒤
뭔가 좋아졌다고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어차피 외국인, 기관들은 협의수수료라서 수수료가 동일할꺼예요. 그리고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NXT주문을 내려면 시스템 변경을 해야할텐데 수수료도 동일하고 굳이라는 생각이 있겠죠. 그래도 20시까지 주문을 낼수 있다는 부분과 거래소와 NXT간 차익거래가 돈이된다면 NXT 안정성이 확보되고 전종목 거래가 시작된 이후 슬슬 들어올꺼라고 봅니다. |
NXT로부터 얼마나 받아 처먹었는지 모를 정도로 쓰레기 제도라 봅니다.
저는 NXT는 시간외 확인 용도로만 쓰고, 매매는 무조건 KRX로 합니다. |